어느덧 데모데이를 시작한지 약 1달의 기간이 지났다. 사실 매주 회고를 적으려고 했지만 바쁜 회사 생활과 병행을 하다보니 까먹었다. 뒤늦게나마 반성을 하면서 지금까지의 회고 및 나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. 1. 팀원을 잘 만나야 한다.여름 방학때 멋사 부트캠프를 하면서 절실하게 느꼈다. 어떤 프로젝트를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느꼈다. 부트캠프때도 그렇고 이번 데모데이에서도 팀을 고를 때 나의 0순위는 무조건 어느 팀에 가야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가 나의 최대 관심사였다.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PM을 PM데이 뒤풀이때 처음 만났고 그때 프로젝트 아이디어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가졌었다. 짧은 시간이였지만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