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MC/project 2

[데모데이] 회고 #0

어느덧 데모데이를 시작한지 약 1달의 기간이 지났다. 사실 매주 회고를 적으려고 했지만 바쁜 회사 생활과 병행을 하다보니 까먹었다. 뒤늦게나마 반성을 하면서 지금까지의 회고 및 나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. 1. 팀원을 잘 만나야 한다.여름 방학때 멋사 부트캠프를 하면서 절실하게 느꼈다. 어떤 프로젝트를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느꼈다. 부트캠프때도 그렇고 이번 데모데이에서도 팀을 고를 때 나의 0순위는 무조건 어느 팀에 가야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가 나의 최대 관심사였다.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PM을 PM데이 뒤풀이때 처음 만났고 그때 프로젝트 아이디어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가졌었다. 짧은 시간이였지만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데..

UMC/project 2026.01.21

[후기] UMC Product Team 지원 후기

나는 UMC 9기 SpringBoot 파트에서 공부하고 있었다. 어느 날 나를 이끄는 모집 공고가 하나 뜨게 되었다. 바로 UMC Product Team 모집이였다. 앞으로 UMC 챌린저들을 지원받을 사이트를 개발하는 팀이였다. 나는 항상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하면서 정말 많은 성장을 했다고 느꼈고 이 프로젝트는 UMC 전체에서 모집하는 것이기 때문 에 상당한 고수들이 많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. 이거다! 무조건 해야겠다! 라고 우선 지원을 했다. 그러나 서류 결과발표가 미뤄 지면서 내 머릿속에서 점점 희미해져갈 때쯤... 사실 떨어질 거 같았다. 근데 내가 붙었다니!!! 역시 평소에 깃허브를 있어보이게 꾸며본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다. 그리고 후에 면접을 보았다. 1대1로 면..

UMC/project 2025.12.01